군생활.....

육군 소위로써의 군생활....
힘듭니다..... 학군교와 병과학교에서 많이 배우기는 했는데,,,
아직은 제가 병사들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는게 많은 것 같네요.

병사들과 나이 차도 별로 안되는데,,,, [저보다 많은 애들도 있지요] 간부로써 면담하고, 조언해주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by 맹큐의경제학 | 2009/08/09 23:01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놋북, 죽다 살아나다.

제 놋북의 메인보드님하가 떡실실 당해서 HP까지 다녀오셨습니다;;;
메인보드는 무료로 A/S 받기는 했는데 CD롬까지는 A/S가 안되더군요.....
결국 중고로 바꾸고, 렘도 좀더 올리고, 비스타에서 XP로 갈아탔습니다.

제 놋북 스펙에 비스타로 2년을 버텼으니..... 메인보드가 나갈만도 하지....
어째든 다시 인터넷 라이프를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휴대폰도 안터지는 이곳에서 유일한 해방구는 인터넷뿐......
학군 49기 후배들은 언제 임관하는가..... 횽이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단다.

by 맹큐의경제학 | 2009/08/05 22:59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나도 소위인데..

왜이리 다른거지?? ㅡㅡ;; 부대도 같은데...

by 맹큐의경제학 | 2009/07/25 12:52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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