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Book's Story

# by | 2008/11/20 21:41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10/19 15:34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1)
만화책과 소설책이랑 이것 저것 해서 한 4만원 정도 지를려고 했는데
"란츠성의 와룡"이라는 판타지소설은 없음.
그래서 문의란을 통해 "입고 좀 해주시면 ㄳ" 라고 메일을 보냈다..
그렇게 온 교보의 답변
"님 미안, 내 이거 파는 사이트 알려줄테니 거기서 질러."
물론 지금은 책 없으니 들어올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건지, 아니면 들여놀 계획이 없다 라는 건지는 판단 할순 없다.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있는 판타지소설도 오프라인으로 구입하긴 매우 힘들다.
작년엔가 광화문교보에 강명운 작가님의 "사립 사프란" 의 재고가 있는 걸 확인하고
그 자리 배치도를 알려주는 쪽지를 들고 거의 30분을 찾아봐도 없어서 직원분께 부탁하니까
직원만 들어갈수 있는 창고에서 꺼내줬던 기억이 난다.
뭐랄까? 환타지쪽 책들을 취급하기 싫은 티가 팍팍 난달까??
# by | 2008/10/15 09:13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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