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Ani&Game Story

아틀란티카

키보드도 필요없고, 마우스 컨트롤도 필요 없기에 시작한 게임인데,,, 생각보다 재미나는군요.

18세 이상 게임인지라 무개념 초딩도 없고, 저렙때는 여기저기 선물도 많이 날라와서 [저렙에게 장비나 돈을 보내주면 주는 사람도 경험치를 받는다는군요.] 돈이나 장비때문에 짜증안나도 되고.... 이밴트라고 시간마다 날라오는 주문서는 다 쓰지도 못할 분량이고, 스텟이나 스킬때문에 고민 안해도 되며, 경매장 시스템도 완전 굿굿~![책에서만 배웠던 완전경쟁시장이 존재한다니....ㅡㅜ]

그런데 레벨이 25넘어가니까 저 사양컴퓨터가 못 따라가는것 같네요. 렘만 더 추가할지, 아니면 컴을 확 바꿔버리던지 선택해야 할듯...
용병이름을 다 알고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경제인~!

by 소련의부활 | 2008/11/09 09:43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3)

내가 좋아했던 온라인게임 OST...

5위 한빛온, 네오플 / 신야구 - 이 순간을 영원히
던파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네오플의 흑역사 같은 게임.... 게임 자체는 뭐 그럭저럭 이었는데 우후죽순 처럼 등장하는 비스므리한 게임 때문에 망했습니다. 인기가 없어서 인지 동영상도 찾기 힘들군요. 노래는 MP3으로 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올릴수가 없습니다.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주옥같은 노래인데.....

4위 네오위즈/ 요구르팅 / 신지- Always


05년 NHN의 아크로드와 함께 최고의 낚시게임으로 등극. 저 뮤비 하나로 많은 분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으나 게임 자체는 허접의 극치를 달렸죠. 결국 2년도 못채우고 서비스 중지. 하지만 노래자체는 매우 훌륭해서 지금도 MP3에 넣고 듣고 있습니다.


3위 ROG/ 에이션트 블루 1~3화 엔딩테마/ 김민수-저 불타는 태양처럼



지금은 웹젠에 인수당한 ROG의 첫번째 이자 마지막 게임.
요즘 웹젠도 간당간당 한데 그때 개발자 분들 밥은 먹고 다니시는지.....


2위 CCR/ RF온라인 Opening Movie / 이소정 - ONE


RF온라인 내가 고등학교 3학년때 나왔는데 한때는 정말 선풍적인 인기였습니다. 리2와 비교될때도 있었는데....
어째든 저 동영상을 보면서 꽤나 많은분들이 낚여서 게임을 했지요. 온라인게임 쪽에선 테마송 마케팅의 선구자가 아닐까 합니다. 고구려(CCR)의 야심작이니 만큼 동영상 만큼이나 게임도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참심한 종족구성이 굿굿이었지.....[코라가 킹왕짱이라는...]
비록 리2의 압박과 뷁스러운 업뎃덕분에 국내에선 개발렸지만 국외에서는 라그나로크에 필적하는 많은 수의 국가에서 서비스한다니... 본전은 뽑았겠지?

1위 CCR/ 포트리스2블루 맵 The valley of city,The sky,The railroad 배경테마-There's Something about Supertank


참으로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녔던 게임입니다. 한국 최초의 국민게임, 최초의 가입자 100만명 돌파, 최초의 동접자 10만명 돌파, 2000년도 대한민국게임대상 수상, 최초의 국내 온라인게임 방송리그 개최[첫번째 우승자가 백경진님 이었죠?], 최초의 국내 온라인게임 프로게이머 배출[현재는 삭제], 라그나로크와 함께 국내 온라인게임의 OSMU[원 소스 멀티 유즈]의 선구자 등등

중학교때 나왔던 게임이죠. 당시 스타와 디아, 리니지 그리고 인천에선 라스트킹덤과 함께 피씨방을 먹여살렸던 게임입죠. 저도 한 일주일간 동달이었다는..... 어째든 미디파일로 저런 음악이 나온다는 자체가 신기에 가깝습니다. 요즘 게임들도 저런 근성을 좀 배워야 해요.

-결론: 3일간 아무것도 안올리기 뭐해서... 땜방으로하나...

by 소련의부활 | 2008/08/22 22:01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5)

소울링크를 다봤습니다.....

꼭 시험기간때 애니가 땡겨요.............. 뭐 어째든 소울이터를 받으려 했는데 클릭미스로 소울링크를 받았습니다.

뭘 받았는지 확인도 안하고 어련히 잘 받고 있겠지 하며 나가버린 제 책임이 큽니다만.... 뭐 어째든 이미 결제도 끝나버렸는데.... 하면서 감상했습니다.





근데 왜 이걸 보면서 GP506하고 바이오하자드가 생각나는 걸까요???

by 소련의부활 | 2008/04/19 22:00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