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4일
전시회 무사히 끝났습니다.
12월 1,2,3일이 제 48회 한성서도회 서도전이 있던날이었습니다.
열나 힘들고 보람도 없었습니다..... 내가 없을때만 여대에서 왔다가질 않나,
회계라고 욕도 무지하게 얻어먹고.... 니미니미....
그래도 끝나고 나니까 든든하게 뿌듯하네요....
[절대 고기를 4인분 먹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다음에는 글씨체를 바꿔볼까 합니다. 궁서체는 저의 길이 아닌가 봅니다.

끝나고 나니까 눈이 열나 내리더군요.... 학교한컷

서울역 한컷
열나 힘들고 보람도 없었습니다..... 내가 없을때만 여대에서 왔다가질 않나,
회계라고 욕도 무지하게 얻어먹고.... 니미니미....
그래도 끝나고 나니까 든든하게 뿌듯하네요....
[절대 고기를 4인분 먹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다음에는 글씨체를 바꿔볼까 합니다. 궁서체는 저의 길이 아닌가 봅니다.

끝나고 나니까 눈이 열나 내리더군요.... 학교한컷

서울역 한컷
# by | 2005/12/04 18:54 | 書道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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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는 그래도 역시 궁서체가 아닐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