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무사히 끝났습니다.

12월 1,2,3일이 제 48회 한성서도회 서도전이 있던날이었습니다.

열나 힘들고 보람도 없었습니다..... 내가 없을때만 여대에서 왔다가질 않나,

회계라고 욕도 무지하게 얻어먹고.... 니미니미....

그래도 끝나고 나니까 든든하게 뿌듯하네요....

[절대 고기를 4인분 먹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다음에는 글씨체를 바꿔볼까 합니다. 궁서체는 저의 길이 아닌가 봅니다.



끝나고 나니까 눈이 열나 내리더군요.... 학교한컷



서울역 한컷

by 소련의부활 | 2005/12/04 18:54 | 書道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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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5/12/05 18:15
이야~ 눈이다아~

서예는 그래도 역시 궁서체가 아닐련지요..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5/12/05 22:50
카린트세이 / 차갑고 미끄럽고 녹으면 드러운 눈따위는 좀 안왔으면 합니다. 학교가는데 제가 타는 버스마다 미끄러져서 사고가 2번이나 났지요.. 니미니미.... 그리고 다음에는 신명조로 써볼까 합니다~[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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