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19일
앞으로의 계획
이라고 할것 까지는 없지만... 12월 초가 되면 시간이 많이 남을듯 합니다.
아마 방학되면 맨날 놀겠지요. 그래서 지금 생각해 둔게 제 블러그에서
"알기쉬운 지름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제 전공이 경제학 이기도 하고 맨큐의 경제학이나 경제학원론을 읽을때
가끔씩 "지름"과 연결하기도 해서 말이지요. 그동안 생각해 놓은걸
올려볼까 합니다. 저에게는 다시 복습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겠지요.
아마 방학되면 맨날 놀겠지요. 그래서 지금 생각해 둔게 제 블러그에서
"알기쉬운 지름의 경제학"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제 전공이 경제학 이기도 하고 맨큐의 경제학이나 경제학원론을 읽을때
가끔씩 "지름"과 연결하기도 해서 말이지요. 그동안 생각해 놓은걸
올려볼까 합니다. 저에게는 다시 복습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겠지요.
# by | 2005/11/19 22:31 | 지름의 경제학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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