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어쇼2005 다녀 왔습니다.(1)

ㅡㅡ 가서 느낀거지만 2001년에 비해 너무 초라해 졌습니다. 아주 많이.......

2001년에는 라팔도 있었고 유로파이터도 있었고

무엇보다!!!! Sukhoi사에 Su-37 수퍼플랭커도 있었는데!!!!!!!!!

그때 수호이의 판타스틱하고 뷰티풀하고 원더풀하고 환상적인 묘기에

수호이의 팬이 되버렸는데!!!!! FX 사업 끝났다고 하나도 안오다니!!!!!!!

하지만 B-1b렌서가 나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삼았다는....

일단 사진부터




지하철에서 내리자 마자 한국공군의 블랙이글이 드래곤플라이로 공연을 하더군요.




표를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때..... 음.... 한 30분 정도 서있었지요.

우리은행에서 표를 사면 1000원 더 싸고 기다릴 필요도 없었는데 10/17까지만 팔더군요.



F-15K 스트라이크 이글.......... 이놈 비행할때 방송으로 얼마나 자랑을 해대던지.....




KT-1 웅비의 모습



KF-16 블록52[???]



F-4 팬텀2



KF-5 타이거2 제공호 (왜 Tiger를 티거라고 적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녀석 이걸 마지막으로 퇴역 한다고 하죠???? 골든이글이 훈련기라고는 하지만 충분히

이녀석을 대체하도고 남으니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아쉽네요. 필리핀에 헐값으로

안팔려나...................




일단 이것으로 한국기를 마치도록 하고..... 내일 다시 올리겠습니다.

by 소련의부활 | 2005/10/23 20:15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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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5/10/25 01:01
이런건 돈 더주고 비즈니스 데이에 갔어야.....

저도 보러갔거든요~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5/10/25 07:24
저도 그럴생각이었지만..... 토요일이 시험 끝나는 날이라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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