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4일
ㅆㅂ 말벌....

부대에서 업무 중에 말벌에 쏘였습니다......
뒷목에 쏘였는대,,, 생각보다 열나 따끔하군요.....
이 동네는 개구리 두꺼비는 너무 흔하고, 뱀도 그닥 낯설지 않고....
나방새[새만한 나방], 지렁뱀[뱀만한 지렁이] 같은 희귀종도 가득하고.....
멧돼지 가족들과 동거동락하는.......
아.... 사람이 보고 싶다;;;;[남자 말고...]
# by | 2009/08/14 21:21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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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이 가시는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