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9일
군생활.....
육군 소위로써의 군생활....
힘듭니다..... 학군교와 병과학교에서 많이 배우기는 했는데,,,
아직은 제가 병사들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는게 많은 것 같네요.
병사들과 나이 차도 별로 안되는데,,,, [저보다 많은 애들도 있지요] 간부로써 면담하고, 조언해주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친동생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by | 2009/08/09 23:01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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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같은 경우에는 돈을 받는다고 가끔 부러워하던데, 돈 받는만큼 그만큼 고생이 늘어나는건 아닌가 싶더군요.. 제 친구도 RT 중위인데 만날때마다 죽는 소리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