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벤댕이 먹으러....

자대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추억이나 남겨볼까 해서 포병학교 동기와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강화터미널 옆에 풍물시장이 있는데 그곳 2층에 유독 사람 많은 가게가 하나 있답니다. [가게 이름은 만복정 입니다.] 41년 전통의 가게라는군요.

시작은 얼큰한 선지해장국. 에피타이저인데 그냥 가게에서 사먹는 것보다 몇배는 맛있습니다.

오늘의 메인1 벤뎅이 회무침. 저놈이 15000원 짜리 "小" 짜 입니다. 中으로 시켰으면 남겼을 듯....
이렇게 벤뎅이회에 야채와 배를 말아서 날치알을 위에 놓고 먹으면............. 와우~


메인 2번째 생태찌게! 저놈도 15000원 짜리 "小" 짜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나오는 새우의 향연......
<살려줘....ㅆㅂ....>


할아버지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2년후에...흑

by 맹큐의경제학 | 2009/06/23 22:02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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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23 22:24
배,밴댕이 먹어보고 싶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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