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9 왔다.....

포병학교에서의 일주일의 기다림이 드디어 보상받았다. 오 ㅆㅂ.... 간지 난다.

일단 음악부분은 흠잡을데가 없다. 일단 사용자가 선택할수 있는 음향의 폭이 상당하다. 그동안 E100 쓰면서 음향 부분은 꽤나 만족했는데, 지금은 그딴걸 어떻게 들었는지 싶다. 알립 미안.....

동영상은 약간 실망.... 안돌아가는 파일들이 있다. ㅡㅡ 인코딩 필요 없다며,,,, ㅆㅂ.....

그리고 조작버튼 반응속도는 무지빠른데 비해 터치스크린 반응은 좀 버벅인다. E100보다는 나은듯 보이지만은.... 

오늘 도착해서 만족스러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만져보는 프리미엄급 mp3...... 알립 U10[그당시엔 상당히 프리미엄급 mp3 이었지...] 이상의 감동을 다시금 받을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E100은 가격대 성능비는 우수했는데... 감동까지는....]

[포장 이쁘게 하는건 역시 알립이 짱이라는.....]

by 맹큐의경제학 | 2009/06/13 22:49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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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9/06/13 22:57
S9 사셨군요...

전 지금 mp3와 동영상을 그냥 전화기로 때우고 있습니다. 성능은 개판인데 뭐 들고다닐게 없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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