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 다녀왔습니다.


이거 살려고...... 정말 이것들만 사오게 될지는 몰랐지만....
링크된 이글루스 몇몇분들도 나가신다길래 사올려고 했으나 어디에 계신지도 모르겠고...[체크를 못한 제 잘못] 메이비 부스에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이것이 뇌입원 웹툰의 위력..... 차라리 분소대공격 한번 더 하고 말지....
[참고로 아마 지금은 다 팔렸을듯.... 사람이 그렇게 많았으니...]

일정:  8시 출발- 9시 30분 양재 - 10시 학여울도착 그때부서 줄섬 - 11시 15분 입장 - 11시 45분 물품 획득 - 집 고고싱
지출금액 삼화도속 9801번 왕복 5000원, 지하철 왕복 1800원, 동인지 3000원, 팬시 2000원, 포스터 1000원,

결론-배보다 배꼽이 컸다.

by 소련의부활 | 2008/08/23 14:13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kchi53.egloos.com/tb/45687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류즈이 at 2008/08/26 20:21
음... 저는 부산에 거주하므로 부코를 가끔 갈때가 있습니다만...

솔직히 사고 싶은건 안보이더군요;;

친구들과 입장만 하고 그냥 털래털래 나올때가 많았죠.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8/08/27 22:59
류즈이/ 저도 이번에 느꼈습니다.... 저거 말고는 뭘 사야겠다는 욕구가 안생겨서 저거만 사고 바로 나와버렸습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