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백두산 여행기-4일차(단둥)
중국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으로 단둥 근처에 박작성과 일보하를 보게 됩니다. 박작성은 고구려의 성중의 하나인데 중국에서 동북공정의 하나로 박작성을 호산장성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 성이 만리장성의 동단기점이라고 왜곡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남아있던 고구려성의 잔재는 싹 치우고 만리장성처럼 성을 하나 지어버렸습니다. 잘만들기는 했습니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한 20~30분 정도 걸립니다. 매우 험해서 까딱하다간 떨어져 죽기 좋지요....;;;; 그 옆쪽으로 일보하라는 곳을 갑니다. 여기 물길 일보만 건너면 북한이라고 일보하 라고 하는군요. 정말 거리가 가까운데는 2M정도 됩니다.
여기까지 둘러봤으면 중국여행의 목적이라고 할수 있는 쇼핑을 하러갑니다;;;; 하지만 저는 살게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좋다고 참깨 5Kg와 잣1Kg를 사셨군요;;;; 그리고 단둥근처에 옥산지가 있어서 옥제품은 다 진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호랑이표 연고와 우황청심원도 가짜는 없다고 하네요. 나머지는 다 짝퉁이라고... 우리 착하신 조선족 가이드께서 아줌마들에게 휘둘리면서 다 불어버렸습니다....ㅉㅉㅉ 특히 인삼은 진짜가 없으니 사면 안된답니다. (인삼 머리를 본드로 붙인다더군요.)
참고로 말씀 드리면 참깨 5Kg에 25000원, 잣 1Kg에 3만원 정도 줬습니다.
그리고나서 북한에서 하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비싸긴 한데 열나 맛나더군요.... 그리고 북한 아가씨들도 우왕굿...
그리고 집으로 고고싱..... 오는 길에 한국, 중국 양궁대결이 있었는데.... 중국 승무원들 한국이 양궁이기니 매우 짜증내더군요..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둘러봤으면 중국여행의 목적이라고 할수 있는 쇼핑을 하러갑니다;;;; 하지만 저는 살게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좋다고 참깨 5Kg와 잣1Kg를 사셨군요;;;; 그리고 단둥근처에 옥산지가 있어서 옥제품은 다 진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호랑이표 연고와 우황청심원도 가짜는 없다고 하네요. 나머지는 다 짝퉁이라고... 우리 착하신 조선족 가이드께서 아줌마들에게 휘둘리면서 다 불어버렸습니다....ㅉㅉㅉ 특히 인삼은 진짜가 없으니 사면 안된답니다. (인삼 머리를 본드로 붙인다더군요.)
참고로 말씀 드리면 참깨 5Kg에 25000원, 잣 1Kg에 3만원 정도 줬습니다.
그리고나서 북한에서 하는 식당에 가서 밥을 먹었는데, 비싸긴 한데 열나 맛나더군요.... 그리고 북한 아가씨들도 우왕굿...
그리고 집으로 고고싱..... 오는 길에 한국, 중국 양궁대결이 있었는데.... 중국 승무원들 한국이 양궁이기니 매우 짜증내더군요..ㅋㅋㅋㅋㅋ
# by | 2008/08/11 16:37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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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구경 잘 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