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어머님 친구분들이 몰려오셨습니다.
집들이겸, 모임겸 해서 어머님친구분들이 잠옷까지 챙겨들고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어찌 지냈니?", "니 아들은 뭐하니?" 등등 대화를 나누다가
결국 땅값이 어쩌니 등 부동산으로 대화주제가....
작년 최고의 땅값 상승률을 기록했던 동네가 저희동네거든요.
어머님 가게로 쓰고 있는 20년된 연립주택을 1500주고 샀는데 지금은 1억이랍니다. 근데 아무도 안팔아요....

이유는 검단신도시는 물론이요, 청라경제자유구역, 가정뉴타운,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및 선수촌아파트 등등 개발호재가 아니라 "확정"된게 이리도 많으니.......
처음에는 "어찌 지냈니?", "니 아들은 뭐하니?" 등등 대화를 나누다가
결국 땅값이 어쩌니 등 부동산으로 대화주제가....
작년 최고의 땅값 상승률을 기록했던 동네가 저희동네거든요.
어머님 가게로 쓰고 있는 20년된 연립주택을 1500주고 샀는데 지금은 1억이랍니다. 근데 아무도 안팔아요....

<10개 지역중 6개 지역이 인천이군화.....;;; 우리동네는 31%!!!>
이유는 검단신도시는 물론이요, 청라경제자유구역, 가정뉴타운,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 및 선수촌아파트 등등 개발호재가 아니라 "확정"된게 이리도 많으니.......
# by | 2008/06/11 20:41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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