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외롭지 않아요.


저에겐 5000원 주고 사온 뽁뽁이가 있어요.

by 소련의부활 | 2008/05/23 13:27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kchi53.egloos.com/tb/437573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5/23 13:28
... 안돼요 그것만은..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8/05/23 13:30
... 안돼요 그것만은..
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23 13:32
헑/????????????????????? 뾱뾱이(에어캡)은 제품 포쟝용이지 안스빈까.....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23 18:08
아니.. 저 많은걸 오데서....;;
Commented by 시중 at 2008/05/23 22:21
이삿짐이라도 싸시는 건가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