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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버려져 있길래 냉큼 주워왔습니다. 갈곳을 얻지 못해 집안을 헤메이는 프라모델들이 안식처를 찾게되었습니다.

보통 저정도 크기의 장식장 새거를 사려면 10만원은 줘야 하는데 완전 꿀쩔입니다. 우하하

by 소련의부활 | 2008/05/08 16:05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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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즈-라이덴 at 2008/05/08 18:04
우웡, 부럽스빈다. 저도 비슷한거 있는데 사택이라서 못집어 오고 있습니다. 버리면 바로 캣치!
Commented by 샤른 at 2008/05/09 00:03
어랏, 제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그랴.. (본래 술장 용이라지요)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8/05/09 00:55
전 아빠 술장을 불하받아 장식장으로 쓰고있습니다....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8/05/09 23:07
시즈-라이덴/ 저런건 주우면 임자~
샤른, 카린트세이/ 그러고 보니 양주 좀 가져다 놔도 때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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