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 음반들...

방 정리하다가 꺼내논 음반들.... 아... 테이프는 요즘 음반취급 안하나??



중학교때 모으던 거라 생각보다 많이 없어졌다. 그래도 쌓아놓으니 꽤 되네....
내 또래에 음반 이정도 안사본 사람이 있을까????
앞쪽은 제값 주고 산 정품들. 뒤쪽은 인기가요만 모아좋은 불법짬봉 테이프들.





SM의 밀크. 슈가랑 나름 라이벌이었는데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쥬얼리 1집. 쥬얼리가 좀 뜬게 2집 부터니.... 아마 1집 산 놈은 몇 없을껄....


파파야 1집. 2집도 샀는데 어디갔지?? 1집땐 5명, 2집땐 3명, 3집은 나왔나??
노래들은 다 좋았던것 같은데...


류시원2집. 지금도 왜샀는지 심히 의심되는 물건.
하지만 최근엔 "한 10년 쯤 후에 일본에 내놓으면 비싸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중


드라마 카이스트 OST들. 빨간놈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인지 지금도 흔한데,
저 파란놈은 꽤나 귀한놈일꺼다. 아마....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놈중에 최강은 이놈이다.


프로게이머 프로젝트 앨범 [Game Generation]
나머지 사진들은 저쪽으로 -> 요기

by 소련의부활 | 2008/01/05 23:0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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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대생 at 2008/01/06 19:45
ㅋㅋ 그래도 테이프가 있었던 시절이 좋았죠;;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8/01/08 22:38
공대생/ 시덥지 않은 요즘 노래들 보다 100배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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