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장례를 치르고 왔습니다.
사촌형이 3일전에 세상을 뜨셔서 장례를 치르고 왔습니다.
이제 3년전에 결혼하셔서 이제 100일도 안된 쌍둥이를 두고 말이죠.....
별로 친하지는 않은 형이었지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3년전에 결혼하셔서 이제 100일도 안된 쌍둥이를 두고 말이죠.....
별로 친하지는 않은 형이었지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by | 2007/12/24 17:36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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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