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를 치르고 왔습니다.

사촌형이 3일전에 세상을 뜨셔서 장례를 치르고 왔습니다.
이제 3년전에 결혼하셔서 이제 100일도 안된 쌍둥이를 두고 말이죠.....

별로 친하지는 않은 형이었지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by 소련의부활 | 2007/12/24 17:36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kchi53.egloos.com/tb/40320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7/12/24 17:52
..... 사모님께서 졸지에 미망인이 되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7/12/24 20:26
...흐아. 명복을 빕니다. ;ㅅ;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