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둑



어머니가 연안부두에서 사온 8만원 가량의 꽃게.
살아있을때 직접 어머니께서 담근 이놈들.....
친구들과 한번에 반 정도 먹었다. ㅎㅎㅎ 맛나...

by 소련의부활 | 2007/11/26 23:38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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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7/11/27 00:05
간장게장 시리즈?? (........)
Commented by 시중 at 2007/11/27 00:11
ㅜㅜ 배고파졌어요
Commented by 쫀작쫀작 at 2007/11/29 21:04
음.....여기다가 나의 자료를 공유해도 돈벌이가 좀 되겠군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12/01 00:00
카린트세이, 시중/ ㅎㅎ 부럽죠?
쫀작쫀작/ 넌 여기까지 쳐들어 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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