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8일
공짜 치킨??
오랜만에 고시원있다가 인천으로 돌아와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순살 양념, 후라이드 2마리 11,000원. 지갑에 땡전 한푼 없길래 전화 할때 분명히 "카드 되죠?" 라고 확인까지 했는데 결국 카드용지를 안가지고 왔다고 "좀 있다 다시 올께요." 하고 돌아갔는데 5시간째 깜깜 무소식입니다. ㅡㅡ 이거 다시 전화하기도 뭐하고, 그냥 "님아 ㄳ" 하기도 뭐하고.....

<신용카드는 총알 취급 안해주나효?>
# by | 2007/11/08 21:42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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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트세이/ 양심에 걸려서 결국 전화해서 돈으로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