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1일
라파예트 보고 왔습니다.

진주만 비스므리한 영화[약간의 공중전 + 좆같은 러브스토리]인줄 알았더니 열나 재밌습니다.
그냥 닥치고 공중전!! 공중전!! 공중전!!
포커삼엽기로 유명한 "Fokker DR I" 와 "Nieuport11" 과의 싸움은 완전 작살!
특히 검은매로 나오는 포커삼엽기는 제 심장을 완전히 난도질 하는군요. [연합군 따위는 아웃 오브 안중] 검은매는 아마도 "베르너 보스" 겠죠? 영화에서는 주인공에게 권총으로 매우 어이없게 죽는데, 실제로는 1:7로 맞짱뜨다가 장렬하게 전사했죠. 전사 할때까지 48kill로 1차대전 大에이스.
# by | 2007/09/01 01:31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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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 아니... 어쩌다...
아리아 / 그렇게까지 성조기가 휘날리고 그런것 없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