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오늘 등록금도 내고 왔습니다.




가뿐하게 용돈으로 내고 왔지요. 만원가지고 귀찮게 하기는....

by 소련의부활 | 2007/08/30 00:18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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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血惡† at 2007/08/30 00:36
전 백만언 장학금이라 3백 더냈습니다 .... ;ㅁ; 흑흑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8/30 00:43
†血惡† / 학교의 기둥을 빼셔야합니다. 저희학교는 1인당 50만원씩 도서관에 책을 주문 할 수 있으며, 100만원의 교육훈련지원금이 나옵니다. 근로장학생은 기본, 동아리를 들어서 동아리 돈으로 술 먹는건 옵션, 학생회나 동연 간부가 되면 나오는 돈은 서비스, 성적장학금은 프리미엄?
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7/08/30 19:41
....... 부러우셔라... 부러우셔라.. 부러우셔라..... (쩌브)

저걸 다 챙기시는 분이 바로 옆에 있으셨군요...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8/30 22:16
카린트세이/ 저도 다 챙기지는 못합니다.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08/31 16:48
등록금의 압박을 이기기 위해서라도 어여 졸업해야겠습니다. 덜덜덜~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9/01 01:00
혜영양 / 그렇습니다. 등록금때문에 허리가 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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