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1일
패키지 게임의 추억[RTS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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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를 중학교 2학년때 처음사서...[2000년이군요.] 오래된 게임들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그것도 주로 실시간 전략 시뮬만 했다는;; 이때는 전략시뮬이 마구 쏟아지던 때라 RPG라는 게임이 있는 지도 몰랐음. 뭐 좋은 친구덕에 싸게 씨디를 구했었지요;;; 어째든 추억의 게임들을 되새기며
1. 닥치고 스타크

[스타크 베타 시절은 마린이 배틀만 했다지요;;;]
온겜을 통해 스타를 배워서..... 하는것 보다는 보는 걸 즐깁니다;;;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재밌습니다. 스타2야 어여 나와라... 횽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요환이형 내가 사랑하는거 알죠??
2. 킹덤 언더 파이어 [줄여서 KUF]

[엘븐레인져 영웅 셀린누님 하악하악;;;;]
워크래프트 아류작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나름 인기 많았음. 국내 7만장 외국 8만장 해서 15만장 정도 팔렸다니.... 이정도면 나름 대박?? [근데 제작비가 꽤 들었다던데;;;] 온겜에서 리그도 5차까지 해줬음.

근데 상욱아... 요즘 스타한다며?? [4,5차 리그 우승자 전상욱]
4. 레드얼럿2

[닥치고 로마노프 횽만 믿고 가는거다.]
처음으로 접한 C&C씨리즈.... 알흠다운 동영상에 취해 붉은깃발 아래서 "우리 어머니 러시아를 위해~"를 노래했다. 동영상 개그가 일품!! 근데 이 게임은 치트키가 없어서 혼자의 힘으로 엔딩을 보진 못했다. 어째서 치트가 없는거냐!!!
4. 임진록2 + 조선의 반격

[너네 말고;;;;]

순신이횽 사랑해요.
얼마전 모 드라마 덕분에 잠깐 인기가 반짝 했다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충무공전은 개발렸는데.....
5. 아트록스

한국의 스타크, 아트록스. 아트록스리그 우승자 빠다저그 성준모횽은 요즘 뭐하나... 아직도 파포에서 노나염??
# by | 2007/05/21 23:34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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