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단 생활



힘듭니다. 하지만 힘든만큼 느끼는 것도 많습니다.
내가 얼마나 모자란 인간인지....
그리고 동기들과 선배님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사고도 많았지만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부디 잘 버틸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블러그 관리가 제대로 안되도 이해해 주십시요.]

추신: 특히 셔플님 혹시나 학교에 오셔서 학군단 사람들을 보면
저중에 저도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ㅡㅜ

by 소련의부활 | 2007/03/16 00:46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kchi53.egloos.com/tb/32031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huffle at 2007/03/22 14:06
제가 공대 소속인데 동기중에 ROTC였던 친구가 절대 학생식당에 밥먹으러 안가더군요 가면 선배들 다 인사해야 된다고 -_-;;
그런거보면 힘든것 같은데 잘 버티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3/23 22:42
Shuffle님/ 그래도 지금이 그때보다 나아요. 점점 나아지고 있죠;;
Commented by 공대생 at 2007/03/24 10:31
음....학군단이라....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7/03/29 11:11
공대생/ 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