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6일
학군단 생활

힘듭니다. 하지만 힘든만큼 느끼는 것도 많습니다.
내가 얼마나 모자란 인간인지....
그리고 동기들과 선배님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사고도 많았지만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부디 잘 버틸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블러그 관리가 제대로 안되도 이해해 주십시요.]
추신: 특히 셔플님 혹시나 학교에 오셔서 학군단 사람들을 보면
저중에 저도 있다는 걸 알아주세요...ㅡㅜ
# by | 2007/03/16 00:4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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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보면 힘든것 같은데 잘 버티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