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1일
포립 프리섭?
이글루를 좀 돌아가니다 보니 어떤분이 소맥의 포립을 복원시켜 놓으셨더군요. 덕분에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포립이라게 게임[주잔]도 재미있었지만 그보다는 채팅이.... 그리고 이놈의 게임은 길드가 너무도 활성화 되어서 매달마다 정모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놈의 GP[돈]받을려고 포립 켜놓고 학교가고.... 잘때도 키고자고 그랬지요. 중학교때 미친듯이 불타올라 컴터의 수명을 깍아먹던 그 악의 게임[이라고 적고 채팅프로그램이라고 읽는다.]

[잘 보시면 co.kr 이 아니라 or.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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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2/11 22:01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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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웹화는 있는데...;;;그래도 그런대로 사람들 으근히 마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