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도 다녀왔습니다.

오자마자 포스팅 하려 했는데, 여수에서 오는 용산으로 오는 6시간 동안 감기때문에 골골 거리고, 집 열쇠가 없어서 어머님이 오실때까지 [밤 1시] 피씨방에서 덜덜 거리느라 지금에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참으로 시골냄서 물씬 풍기는 여수 시외버스 터미널....
뭐 부산터미널도 별 다를건 없었습니다만...


여수에서 용산까지 6시간을 함께한 무궁화호 1호차. 정말 징하다 징해......


여수여~ 굿바이~


이것이 바로 전라도 소주 "잎새주"군요. 맛은 부산소주랑 별 차이 없습니다. 전라도횽들은 김옥빈이가 선전한다고 자랑하던데....

by 소련의부활 | 2006/12/22 21:05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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