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사온것들....

KTX 3시간도 개압박이더군요..... 창가가 아닌 통로쪽에 앉아서 밖에 구경도 못하고 KTX 안에 있는 TV에서는 이상한 곤충 다큐맨터리 해주고.... 나름대로 재미는 있지만 3시간 동안 볼만한건 아니더군요. 그런데 여수->용산행 무궁화호 차편을 보니까 무려 "6시간!!" 그래서 부산터미널에서 여수로 넘어갈때 서점에서 책 2권정도 질렀습니다.




저도 무려 레벨5의 유저 였습니다!! 프리섭에선 50정도 될꺼구요;;; 걍 보이기에 질렀는데 무지하게 잼나는군요. 뭐 게임이란게 다 똑같으니..... 이해안될 부분은 없습니다.



2007년 한국군 연감이 나왔었군요. 알았으면 일찍 질렀을 탠데;;;

by 소련의부활 | 2006/12/21 22:21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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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6/12/21 22:44
아니아니.. 부산에를 왕림하셨었다니....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6/12/23 07:58
카린트세이/ 하루밤 보낸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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