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1일
부산에서 사온것들....
KTX 3시간도 개압박이더군요..... 창가가 아닌 통로쪽에 앉아서 밖에 구경도 못하고 KTX 안에 있는 TV에서는 이상한 곤충 다큐맨터리 해주고.... 나름대로 재미는 있지만 3시간 동안 볼만한건 아니더군요. 그런데 여수->용산행 무궁화호 차편을 보니까 무려 "6시간!!" 그래서 부산터미널에서 여수로 넘어갈때 서점에서 책 2권정도 질렀습니다.

저도 무려 레벨5의 유저 였습니다!! 프리섭에선 50정도 될꺼구요;;; 걍 보이기에 질렀는데 무지하게 잼나는군요. 뭐 게임이란게 다 똑같으니..... 이해안될 부분은 없습니다.

2007년 한국군 연감이 나왔었군요. 알았으면 일찍 질렀을 탠데;;;

저도 무려 레벨5의 유저 였습니다!! 프리섭에선 50정도 될꺼구요;;; 걍 보이기에 질렀는데 무지하게 잼나는군요. 뭐 게임이란게 다 똑같으니..... 이해안될 부분은 없습니다.

2007년 한국군 연감이 나왔었군요. 알았으면 일찍 질렀을 탠데;;;
# by | 2006/12/21 22:21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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