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지금 부산에 왔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와봤습니다. KTX 특실 타고.......

겉과 속이 아주 다른 부산역....

광안리에서 먹은 무려 6만원짜리 광어회. 집앞에 3만원짜리 코스보다 맛도 없고 정성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광안리.... 여기가 바로 스타리그 13만명의 현장!!!

여기가 누리마루 군요. 시간이 늦어서 못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부산소주군요. 간지나는 참이슬 보다 목넘김은 좋은데 이건뭐 그냥 꿀떡꿀떡 넘어가니 먹는 맛이 없습니다.
어째든 저는 오늘 2시차로 여수로 넘어갑니다.

겉과 속이 아주 다른 부산역....

광안리에서 먹은 무려 6만원짜리 광어회. 집앞에 3만원짜리 코스보다 맛도 없고 정성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광안리.... 여기가 바로 스타리그 13만명의 현장!!!

여기가 누리마루 군요. 시간이 늦어서 못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부산소주군요. 간지나는 참이슬 보다 목넘김은 좋은데 이건뭐 그냥 꿀떡꿀떡 넘어가니 먹는 맛이 없습니다.
어째든 저는 오늘 2시차로 여수로 넘어갑니다.
# by | 2006/12/20 10:25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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