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6일
학교 신문에 제 이름이 실렸군요;;;;

얼마전에 학교신문사에서 다짜고짜 전화로 하는말이 동아리방으로 쳐들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길래 10분인가 대화를 했습니다. 인터뷰도 안고 쳐들어온 사람도 바로 옆방 합창단 사람이라 서로 동아리에대해 한탄을 나누었는데 잘도 이야기를 지어내는군요. 저는 저런 틀에 박힌 말을 한적이 없는데;;;;
어째든 서도회 활동을 하면서 가장 자랑스러운 작품은 이겁니다.
-> 클릭
# by | 2006/12/16 20:21 | 書道日記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뭐.. 기런겝니다..
(역시 명시입니다-_-)
샤른군/ ㄳ (노벨문학상에 도전해볼까요?)
Shuffle/ 저 기자님이 센스쟁이인지, 아니면 저의 명시가 센스인 것이지 매우 애매한문장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