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1일
MMZ 송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꽤 즐거웠습니다. 역시 4년전 고딩때 갔을때랑은 느낌이 틀리군요. 술이 들어가니 30~40대 형님들하고도 금방들 친해집니다. 하하하.... 게다가 "취미가"의 편집장이셨던 이대영 님하고 "네오"의 편집장이셨던 김세랑님 같은 대부들, 그리고 거기 계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그들 잡지의 필진이셨는데 그분들도 집접 만나뵐수 있어서 한명의 모델러로써 어찌 가슴이 떨리지 않으리오!!!
밤새서 피쩝알바가고, 다음날이 기말고사이긴 해도 절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운건 어찌 카메라를 안가지고 갔단 말인가!!!ㅡㅜ
MMZ에 사진이 올라오면 몇개 추려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아... 이번달 내로 이대영님이 디오라마집을 내신다고 합니다. 가서 가인쇄판을 보고 왔는데.... 보자마자 "반드시 질러야할 품목1위"로 등극했습니다.

파인하비의 사장님이 사은품도 주셨군요. 미군의 험비[험머]의 바큅니다. 이런 귀중한 레진부품도 받았는데 이거 안만들 수 가 없군요.
밤새서 피쩝알바가고, 다음날이 기말고사이긴 해도 절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운건 어찌 카메라를 안가지고 갔단 말인가!!!ㅡㅜ
MMZ에 사진이 올라오면 몇개 추려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아... 이번달 내로 이대영님이 디오라마집을 내신다고 합니다. 가서 가인쇄판을 보고 왔는데.... 보자마자 "반드시 질러야할 품목1위"로 등극했습니다.

파인하비의 사장님이 사은품도 주셨군요. 미군의 험비[험머]의 바큅니다. 이런 귀중한 레진부품도 받았는데 이거 안만들 수 가 없군요.
# by | 2006/12/11 09:33 | Modeling Lif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