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4일
프로게이머 프로젝트 앨범 [Game Generation]

2003년 한창 프로게임계가 성장할 무렵 혜성같이 나타난 음반이 있었으니 바로 요놈이다. 임요환을 필두로 홍진호, 이윤열, 변길섭, 강도경, 서지수등 유명한 프로게이머가 참여했다. 하지만 "조낸 망했다" 요즘 다시 나오면 빠순이들이 사줄지도 모르지....
본인은 04년도 우연히 인터파크에서 9900원에 무료배송 해준다길래 "나중되면 값이 오르겠군.." 하면서 질렀다. 우리집에 있는 유일한 CD앨범이며, 마지막으로 산 음악앨범이다.
작년까진 나도 온겜스타리그 광팬이었는데 현재 우리집엔 온겜이 안나온다.... 덕분에 온겜중독증을 끊었다. 이젠 스갤도 안간다. 우하하~~

이때까진 잘나가던 홍지롷.... 2003년에 준우승도 했으니 이때까진 전성기다. 얼굴 곳곳에 자신감이 묻어난다.

이때나 지금이나 인기는 최절정이다. 개인적으로 이때 스타일이 더 난듯하다. 역시 인기인지 혼자만 2페이지를 차지 했다. 딴놈들은다 1페이지다.

ㅡㅡ 이때 아직 고딩이었을탠데... 너무 늙어보이지 않는가... 이때 조용호잡고 우승해서 "천재" 소리 들었다.

이때까지는 전성기였던 강도경, 이때 한빛이 프로리그 우승했었다. 월드컵때문에 잊혀진 네이트배 스타리그 비운의 준우승자. 가장 강력한 포스를 사진 사진이다.
# by | 2006/08/04 21:29 | Ani&Game Story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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