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툰



참고지만 영화이름 아닙니다.

올해초까지는 전공서적은 안사도 "네오"는 샀었는데, 네오가 휴간[이라고 쓰고 폐간이라고 읽는..]되고 나서 화장실에 들고갈 잡지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저것 사봤는데 대충 목록이

1. 탑기어 - 자동차잡지. 자동차생활은 학교도서관에 있지만 탑기어는 살수 밖에 없다. 하지만 재미가 없어 그만둠
2. PC사랑 - 전년도까지는 PC사랑 표지에 어여쁜 여자님들이 있었는데 내가 사기 시작하자 여인네들이 사라졌다. 그리고 학교도서관에 배치되 있다는걸 뒤늦게 깨달았음.
3. Player - 순 온라인게임 이야기 밖에 없어 예전 잡지만큼 재미가 없다는것만 깨달음.
4. 뉴타입 - 내타입이 아니다.

결국 역시나 호비스트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호비스트는 "내마음의 잡지~"

by 소련의부활 | 2006/08/03 20:59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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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무희 at 2006/08/03 23:10
저도 중고등학생 때는 취미가(호비스트)를 많이 사보다가 이후 건프라에 지나치게 빠진 나머지 하비저팬 쪽으로...PC게임 잡지도 번들 대란 당시에는 참 많이도 샀던 기억이 납니다.;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6/08/04 19:44
무희/ 저는 밀리터리모델러라 북오프가서 모델링아머 살려고 했더니 없더군요;;; 제 중학교 다닐땐 학교문구점에서 번들을 2000원에 팔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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