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9일
속초 찍고 왔습니다.
운이 좋아서 인지 렌트카 회사에서 매그너스가 없다고 NF소나타를 빌려줬습니다. 5명이 타고 트렁크에 짐까지 실었는데 140Km는 그냥 찍는군요. 작년의 EF는 125Km 넘으면 핸들이 덜덜덜 거리더니...
뭐 어째든 돈이 좀 모자란감이 있었지만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아직까지 동해바다는 무진장 차갑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고 왔지요;;;; [고얀놈들... 나를 빠뜨리다니..]
뭐 어째든 돈이 좀 모자란감이 있었지만 즐겁게 놀고 왔습니다. 아직까지 동해바다는 무진장 차갑다는걸 온몸으로 느끼고 왔지요;;;; [고얀놈들... 나를 빠뜨리다니..]

# by | 2006/06/29 17:52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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