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와 그여자의 사정[카레카노]





요즘 다시보는 애니.... 돌아다니가 FEEL이 팍하고 꽂히길래 다시 받아 보고 있음.
나에게 애니의 길을 열어준 장본인으로 처음 본건 중학교때 KBS판 "비밀일기"....
그리고 "비밀일기 OST"가 나온다고 했을때 그시절 피씨방 안가고 모은돈으로 CD는
비싸서 못사고 테입을 구입했던 기억이 모락모락 난다. [당시에는 삼성의 "MYMY"
가 아직 대세였던 시대]고등학교때 친구 빌려줬는데 먹혔다....

다시 사고 싶은데 지금도 살수 있나? 이거 방영할때 SBS에서 방영해준 "드래곤볼"
때문에 시청률이 최악이어서 음반나온게 신기 했는데;;

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때인가?? 투니버스와 퀴니에서 열나 해주는거 보고 또 보고 했다. 당시 노래방 갔을때 투니판 엔딩곡 "야야야"을 불러 큰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으니...[어린시절의 객기지 뭐...]

처음에야 어디서 만든건지, 성우가 누군지 상관안하고 봤는데 나중에 요놈을
가이낙스에서 만들었단 소릴 듣고 믿지 않았다. 워낙 나디아와 에바의 이미지가
강한 회사라 이런 개그연애물[??] 설마 만들겠냐 했지...

by 소련의부활 | 2006/06/01 09:20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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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샤른군 at 2006/06/03 01:53
그러고보니 카레카노.. 좀 전에 투니버스에서
하던데 말입니다..^^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6/06/03 02:12
ㅡㅡ 아주 뽕을 빼는군요;;;; 몇년째니...
Commented by ㅡㅡ at 2008/06/23 00:42
너무 그러지마세요 ㅡㅡ
저는 지금 막 팬이 됬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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