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3일
와~ 책이 도착했어요~

운이 좋게도 같이 도착했군요....
비커즈는 얼마전에 자주가는 책방에 주문해 놓은것이고, 강철은 이제야 도착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책방 아저씨가 대신 받아줬거든요. 오늘은 날밤 까는거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환타지를 좀 심하게 많이 보는 편입니다. 이글루에 계시는 많은 분들은 "지딴엔 작가라고 우기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 쥐알만한 ㅆㅂㄹㅁ가 쓴 개X같은 개념박살 종이뭉치" 라고들 하셔서 말은 안하지만 말입니다.. ㅋ
뭐 그래도 비커즈는 그냥 유머서적으로 산것이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이책은 그냥 생각안하고 보면 꽤나 웃기거든요. 그리고 강철의 누이들은 이글루에서는 꽤나 유명하니 말 안해도 되겠지여?
# by | 2006/05/13 21:24 | Book's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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