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4일
카트라이더에 포니와 프라이드가 추가된답니다.

현대-기아 차동차가 넥슨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대차의 사실장 시발점인 포니와 기아의 3대 명차 중 하나인 프라이드 카트를 추가시킨답니다. 요즘 현대횽들이 나빠진 이미지를 다시 세울려고 각고의 노력을 하는 흔적중 하나겠지요?? 카트라이더는 이미 중국시장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세계시장 진출에도 더 쉬울지도 모르군요...
어째든 요즘 게임시장에 대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지 않습니까??
신발로 유명한 화승과 MBC, CJ 같은 기업들이 이미 후로게이팀을 창단했고, 뒤따라서 두환이때 뒤통수 크게 맞았던 국제상사와 온미디어의 모기업인 동양의 오리온, 신한은행이 터뜨렸던 대박을 부러워하는 우리은행과 국민은행의 창단설도 솔솔 나오고 있지요.... 면도날배 스타리그 이후 비IT기업이 게임계에 진출을 시작했고 지금이 최고의 절정기 아닌가 싶습니다... 젊은층을 공략하는데 게임만한게 없다는걸 깨달은 것이지요.
나중되면 횬다이와 삼슝 게임팀이 카트리이더에서 소나타와 서민5호[SM5]로 스피드 대결을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예전 포니와 프라이드는 저런 현대나 기아 마크가 아니었는데....]
# by | 2006/04/14 15:31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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