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05일
월급 받았습니다... 후후후
월급이 아니고 근로장학금이군요.....
저는 모기관에서 주는 장학금때문에 등록금도 10000원 내고 학교 다니는데 [고딩때는 만원도 안나왔는데... 아... 등록금 고지서가 안나왔지;;] 다시 학교에서 140만원을 받았군요.... 이거.. 학교에 취직해 버릴까???
어째든 통장으로 지금 70만원이 입금됬습니다. 아직 70만원이 덜 들어왔으니 학사지원팀가서 가열차게 "돈내놔!!!!!"라고 소리 질러야지~ 후후후
솔직 70만원만 줘도 별 불만이 없습니다. 너무 하는일이 없어서.... 맨날 와서 병사님들하고 수다떨다 가고, 게다가 비싼 밥도 사주고, 오늘은 용산전쟁기념관으로 놀러간답니다. [학군단은 견학하러 간다지만... 나는 10번은 더 갔다왔다고!!] 불만 이라면 지금 이글을 쓰는 컴퓨터가 팬티엄3 라는것??? 그래서 맞고 이외엔 겜 굴리기가 좀...
요즘은 웹서핑도 질려서 앉아서 학과 공부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험걱정도 없군요;;
제발 일시켜줘....ㅡㅜ

저는 모기관에서 주는 장학금때문에 등록금도 10000원 내고 학교 다니는데 [고딩때는 만원도 안나왔는데... 아... 등록금 고지서가 안나왔지;;] 다시 학교에서 140만원을 받았군요.... 이거.. 학교에 취직해 버릴까???
어째든 통장으로 지금 70만원이 입금됬습니다. 아직 70만원이 덜 들어왔으니 학사지원팀가서 가열차게 "돈내놔!!!!!"라고 소리 질러야지~ 후후후
솔직 70만원만 줘도 별 불만이 없습니다. 너무 하는일이 없어서.... 맨날 와서 병사님들하고 수다떨다 가고, 게다가 비싼 밥도 사주고, 오늘은 용산전쟁기념관으로 놀러간답니다. [학군단은 견학하러 간다지만... 나는 10번은 더 갔다왔다고!!] 불만 이라면 지금 이글을 쓰는 컴퓨터가 팬티엄3 라는것??? 그래서 맞고 이외엔 겜 굴리기가 좀...
요즘은 웹서핑도 질려서 앉아서 학과 공부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시험걱정도 없군요;;
제발 일시켜줘....ㅡㅜ


# by | 2006/04/05 08:42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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