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08일
저희 동아리에 쭝구어런이 들어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대학교에서 활동하는 동아리는 "서도회"입니다. 학교에 애니매이션 동아리가 없는건 아니지만 뭐랄까...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는걸까나;;; 제 주위에 애니매이션을 아주 너무너무 사랑하는 분들은[일년에 두어번씩 일본가고, 한달에 100만원 정도씩 만화및 피규어, 게임, 잡지, 화보집에 투자하는...] 정작 애니매이션 동아리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은 저딴거 안들어도 된다는 우월감이랄까..
각설하고 어제 군대에서 돌아오신 선배님과 진지한 토론을 하고 있었는데 이쁘장한 여자분이 들어와서 한마디.. " 저 여기 들고 싶어요.." 근데 뭔가 발음이 이상한게...... 알고보니 중국 교환학생이었습니다. 히미코 님의 블러그에서 "중꾸어런은 싫어요~" 라고 댓글까지 달고왔는데... 허허 뭐랄까... 이쁘면 중꾸어런이든 북한사람이든 용서가 된다랄까??
학기초라 책을 사야 하는데..... 책값이 17만원;;;;;;;;;;;;
평생 가지고 가야 할책이니 제본은 안할려고 하지만.....
"이번엔 생각좀 해봐야 겠어!!"

걍 의미 없는[??] 짤방..
각설하고 어제 군대에서 돌아오신 선배님과 진지한 토론을 하고 있었는데 이쁘장한 여자분이 들어와서 한마디.. " 저 여기 들고 싶어요.." 근데 뭔가 발음이 이상한게...... 알고보니 중국 교환학생이었습니다. 히미코 님의 블러그에서 "중꾸어런은 싫어요~" 라고 댓글까지 달고왔는데... 허허 뭐랄까... 이쁘면 중꾸어런이든 북한사람이든 용서가 된다랄까??
학기초라 책을 사야 하는데..... 책값이 17만원;;;;;;;;;;;;
평생 가지고 가야 할책이니 제본은 안할려고 하지만.....
"이번엔 생각좀 해봐야 겠어!!"

걍 의미 없는[??] 짤방..
# by | 2006/03/08 08:52 | 書道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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