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0일
오늘의 지하철 물품.
서울로 학교를 다니니까 지하철을 애용할수 밖에 없는데 지하철을 타고 다니다 보면 구루마[?]에 물건을 넣고 파는 사람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것도 시즌별로 물건이 바뀌는데 전에는 2000원짜리 초미니재봉틀이 인기를 끌었고, 1000원짜리 미끄럼방지 장갑도 잘 팔렸으며, 크리스마스시즌에는 단돈 2000원에 멜로디가 나오는 크리스마스카드 2장을 살수 있었습니다. 저도 1000원짜리 돋보기 사서 잘쓰고 있지요. 물론 ㅅㅂㄹㅁ같은 물건들도 많기는 하지만 가끔씩은 좋은물건도 있습니다.
하여튼 어제 시촌형 결혼식에 돈새러[벌써 사촌형들 축의금 샐 나이가 됬구나...;;] 종로5가로 가는 길에 이물건을 사왔습니다.

보자마자 Feel이 팍 오는게 이걸 파는 아저씨가 무슨말 하기도 전에 질러버렸습니다. 대가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보통 모델링을 할때는 도색빼고는 가족들의 눈치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밤에 하지 않습니까? 그럴때는 보통 스탠드에 기대어 하게 되는때 그럴때 구석진 곳이나 그림자때문에 안보이는 곳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저놈의 대가리를 이리저리 돌러가며 볼수 있으니 꽤나 만족하는중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1달쓰고 고장나도 그다지 아깝지 않지요;;;;
저는 학교에서 집에올때는 이미 깜깜한 밤이라 버스탔을때 책보기가 불편한데 그때 써도 되겠습니다.
가격은 2000원입니다. 부가적으로 수은건전지 3개가 더 들어있고, 레이저포인터도 달려있습니다.
하여튼 어제 시촌형 결혼식에 돈새러[벌써 사촌형들 축의금 샐 나이가 됬구나...;;] 종로5가로 가는 길에 이물건을 사왔습니다.

보자마자 Feel이 팍 오는게 이걸 파는 아저씨가 무슨말 하기도 전에 질러버렸습니다. 대가리가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보통 모델링을 할때는 도색빼고는 가족들의 눈치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밤에 하지 않습니까? 그럴때는 보통 스탠드에 기대어 하게 되는때 그럴때 구석진 곳이나 그림자때문에 안보이는 곳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저놈의 대가리를 이리저리 돌러가며 볼수 있으니 꽤나 만족하는중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1달쓰고 고장나도 그다지 아깝지 않지요;;;;
저는 학교에서 집에올때는 이미 깜깜한 밤이라 버스탔을때 책보기가 불편한데 그때 써도 되겠습니다.
가격은 2000원입니다. 부가적으로 수은건전지 3개가 더 들어있고, 레이저포인터도 달려있습니다.
# by | 2006/02/20 21:08 | Modeling Life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Ps- 샤른님,,, 플라판이 필요한데;;;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그래봤자 2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