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연 + 제기뽑기 언밸런스

어제 열혈모드로 "현시연"을 다보았습니다. 만화책으로 다 보기는 했지만 역시나 저의 가슴을 팍팍 찌르는 주옥같은 대사가 많군요......



글쌔요.......;;;;;;;;;;;;;;;;;


그래!!! 각오가 필요하지!!!!


말이 필요 없는 대사!!!! 이거는 집접 봐야 알수 뜻을 알수 있지요.


그래!!! 사는거다~!


음.............

보면서 느낀거지만...... "나도 저런것인가~!" 라는 생각이 제 안구에 습기차게 만드는군요....... 안보신분이 있으면 꼭 보시길.....

그리고 현시연 안에 액자형구성으로 등장하는 제기뽑기 언벨런스~!!!! 요분이 또 대박이시죠!!!! 현시연안에 등장하는 애니임에도 불구하고 연시연보다 더 잘만들어진것 같네요....ㅎㅎㅎㅎㅎ 요놈은 OVA로 3화까지 나왔는데 현시연을 다봤는데 안볼수가 없어서 다시 봤습니다. [전에 2화까지 보고 용량확보 문제로 삭제했거든요 ;;;;]

프리시스님~!!! 자막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오프닝도 상당히 중독성이 강하시지요.... 개인적으로는 월령의 네코미미 모드보다 더 중독성이 강하다다고 생각;;;;;

뭐 어째든 어제 현시연을 다보고 제비언을 찾아 봤는데 짱공유에는 없더군요....;;; 그리고 원래 있던분의 네오폴더에도 그것만 삭제.......OTL,,,,,,,,,,, 그래서 오랜만에 프루나를 켰는데...... 역시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아... 니미....... 내가 이래서 프루나를 증오하는거다....... 임마!!! 이정도는 나와줘야지!!!!





그리고 현시연의 가장 주옥같은 대사 하나~!

"자기가 좋다고 생각한 물건을 안사는것은 스스로를 부정하는게 되니까요."
아....ㅡㅜ 안구에 자꾸 습기차....

by 소련의부활 | 2006/01/22 17:38 | Ani&Game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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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린트세이 at 2006/01/23 04:22
눈에서 땀이 흐르는구만유...
Commented by 소련의부활 at 2006/01/23 06:56
감동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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