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1일
국립고궁박물관 & 경복궁 & 국립민속박물관
방학인데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 하니까 머리가 썩어들어가는것 같아서 충동적으로 갔다왔습니다..... [원래 인생은 지르는 것이지요.... 푸하하하~~]

원래 목적지는 국립고궁박물관이었습니다. 지금의 국립고궁박물관은 새로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던 곳이지요. 중앙박물관으로 쓰이기는 했지만 중앙청[ 그러니까 "전전" 국립중앙박물관]이 사라지고 현재의 중앙박물관이 지어지기까지 임시로 쓰려고 만든곳이라 상당히 아담합니다. 지금은 조선시대의 궁궐유물들로 약 4만점 정도 있다는데 "대한제국" 시대의 유물이 꽤나 많지요.이곳에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사진도 꽤나 걸려있는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고종황제께서는 옆집 아저씨를 생각나게 하는 푸근한 인상.... ;;;; 입장료는 2000원이고 그다지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 바로 앞에는 뭐 다들 아시는 경복궁이 있습니다. 경복궁은 말안해도 아시겠지요. 조선시대의 정궁으로 쓰였으며 제일 오래된 궁입니다. 비록 창덕궁에서 왕들이 더 많이 생활하기는 했지만요. [창덕궁이 유네스코지정 문화제 인것은 아시겠지요?]

새로지어진 흥례문에서 한장. 흥례문은 일본놈들이 조선총독부를 짓기위해 헐어버렸지요. 그걸 2000년에 복원했답니다.

경복궁은 정전인 근정정에서 한장. 크로 아름답군요.

중전께서 계시던 교태전 한장. 이곳에 명성황후께서도 계셨겠군요.....

간지나는 경회루에서 한장. 눈까지 연못에 싸여있어서 간지를 더합니다.

교과서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자주 등장하는 향원정입니다. 명성황후 시해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곳이지만 이곳 사진이 등장합니다....;;;

멀리 보이는 개간지 청와대

국립민속박물관의 전경..... 볼것은 별로 없다는..... 단지 경복궁 입장료는 내면 꽁자로 들어갈수 있기때문에 가 보았다.

대한제국시절 전차에서 동수할아버지와 함께....
다음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Ps- 여러분~ 먹, 벼루, 비녀, 부채 를 영어로 뭐하하시는줄 아십니까?? 한번 맞쳐보시죠,ㅋㅋㅋㅋ

원래 목적지는 국립고궁박물관이었습니다. 지금의 국립고궁박물관은 새로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이 있던 곳이지요. 중앙박물관으로 쓰이기는 했지만 중앙청[ 그러니까 "전전" 국립중앙박물관]이 사라지고 현재의 중앙박물관이 지어지기까지 임시로 쓰려고 만든곳이라 상당히 아담합니다. 지금은 조선시대의 궁궐유물들로 약 4만점 정도 있다는데 "대한제국" 시대의 유물이 꽤나 많지요.이곳에 고종황제와 순종황제의 사진도 꽤나 걸려있는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고종황제께서는 옆집 아저씨를 생각나게 하는 푸근한 인상.... ;;;; 입장료는 2000원이고 그다지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국립고궁박물관 바로 앞에는 뭐 다들 아시는 경복궁이 있습니다. 경복궁은 말안해도 아시겠지요. 조선시대의 정궁으로 쓰였으며 제일 오래된 궁입니다. 비록 창덕궁에서 왕들이 더 많이 생활하기는 했지만요. [창덕궁이 유네스코지정 문화제 인것은 아시겠지요?]

새로지어진 흥례문에서 한장. 흥례문은 일본놈들이 조선총독부를 짓기위해 헐어버렸지요. 그걸 2000년에 복원했답니다.

경복궁은 정전인 근정정에서 한장. 크로 아름답군요.

중전께서 계시던 교태전 한장. 이곳에 명성황후께서도 계셨겠군요.....

간지나는 경회루에서 한장. 눈까지 연못에 싸여있어서 간지를 더합니다.

교과서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으로 자주 등장하는 향원정입니다. 명성황후 시해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곳이지만 이곳 사진이 등장합니다....;;;

멀리 보이는 개간지 청와대

국립민속박물관의 전경..... 볼것은 별로 없다는..... 단지 경복궁 입장료는 내면 꽁자로 들어갈수 있기때문에 가 보았다.

대한제국시절 전차에서 동수할아버지와 함께....
다음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Ps- 여러분~ 먹, 벼루, 비녀, 부채 를 영어로 뭐하하시는줄 아십니까?? 한번 맞쳐보시죠,ㅋㅋㅋㅋ
# by | 2006/01/11 18:06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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