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하러가자!

<<직장은 "통일의 문을 여는 천하무적 상승 XX부대 입니다요...>>


상무대에서 4개월 동안 교육도 받았고, [교육기간에도 120만원씩 월급은 꼬박꼬박 잘 들어오더군요.]
5일정도 푹 쉬었으니 이제 일하러 가야 겠습니다. 난중에 봐요.

by 맹큐의경제학 | 2009/06/25 06:26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강화도 벤댕이 먹으러....

자대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추억이나 남겨볼까 해서 포병학교 동기와 강화도를 다녀왔습니다. 강화터미널 옆에 풍물시장이 있는데 그곳 2층에 유독 사람 많은 가게가 하나 있답니다. [가게 이름은 만복정 입니다.] 41년 전통의 가게라는군요.

시작은 얼큰한 선지해장국. 에피타이저인데 그냥 가게에서 사먹는 것보다 몇배는 맛있습니다.

오늘의 메인1 벤뎅이 회무침. 저놈이 15000원 짜리 "小" 짜 입니다. 中으로 시켰으면 남겼을 듯....
이렇게 벤뎅이회에 야채와 배를 말아서 날치알을 위에 놓고 먹으면............. 와우~


메인 2번째 생태찌게! 저놈도 15000원 짜리 "小" 짜립니다.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나오는 새우의 향연......
<살려줘....ㅆㅂ....>


할아버지 잘 먹었습니다. 나중에 또 올께요.... 2년후에...흑

by 맹큐의경제학 | 2009/06/23 22:02 | Exploration Story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에 홍대 갔다왔습죠...

이것저것 많이 지를려고 했는데 자대가기 전까지 다 못 읽을것 같아서 몇권만 사 왔습니다.

메탈하트 15권-요즘 연재되는 만화중 거의 유일하게 보는 만화인데....[구입도 유일하고] 완결놨군요. 쩝... 게다가 배드엔딩이라니... 으흑...


꼬리5권-꼬마여우한태 라이벌이 생겼군요. 동작가님의 사프란과 비슷비슷.....[저는 사프란이 더 잼납니다.]
이코노클라스트7권-점점 분위기가 우울해지는군요. 이러다 접을듯....

Ps.
1. 바람의 왕국9권, 뉴욕더스트, 머메이드 사가1,2권 - 아 씨발 까먹고 안사왔다. 자대가서 BOQ 인터넷으로 교보문고 택배쏴야 할듯.....
2. 비커즈10권, 슬레어즈 스타3권- 나오긴 나오는거야?
3. 다음월급 나오면 오승환님의 소설[가을왕, 동원예비군 1254, 리퍼블릭 나이트]이랑 가니메데 게이트 헌책으로라도 다 질러야 쓰것다. 이런 개념작은 질러줘야 되!
4. 씨발.... 남케 뽑았어...[알캐미스트]

by 맹큐의경제학 | 2009/06/22 21:04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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