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나왔습니다.

<어흥 다 먹어버리겠다~>
i30 깡통 어제 받았습니다. ㅎㅎㅎ 마티즈 7년 탔으니 이놈은 10년은 타겠군......

마티즈에는 없는 최신 시스템에 갈피는 못잡는 중입니다. RPM이 나오는 계기판과, 혼자 접히는 백미러, 후진하면 삑삑 거려서 시끄럽고, 매뉴얼 공조시스템이라 냉온과 내외기 의 적절한 컨트롤이 필요했던 마티즈와는 달리 온도만 정해주면 되고,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리니 뭔가 빠진것 같기도하고;;;; 그리고 핸들에는 왜이리 단추가 많은거야..... 시트가 위아래로 움직이고, 핸들도 움직여!!!! 여하튼 신세계 입니다.

시승기는 좀 타보고.....

by 맹큐의경제학 | 2011/12/15 09:42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차 내일 모레 나온답니다.

네비거치대, 블랙박스 당장 질러야 할듯..... 

by 맹큐의경제학 | 2011/12/12 19:37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자동차 지름 / 다이어트 목표치 접근

저번주에 질렀습니다. 아래 포스팅에 아방이,크루즈, 1세대 어른삼공 중에 살것 갔다고 적어놨는데, 전혀 상관없는 2세대 어른삼공을 질렀습니다;;;; 전에 마티즈2를산 딜러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그분을 집으로 불렀는데 대우딜러분이 자기는 경차빼고는 대우차 추천안한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아놔.......... 그덕에 대우차 견적서에 아방이랑 어른삼공 견적을 뽑는 희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아방이 견적을 내봤는데 럭셔리 사양에 변속이랑 이것저것 추가하니 어른삼공 깡통하고 100만원 밖에 차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아방이랑 어른삼공하고 견적을 뽑아보니 어른삼공이 절대 바싼게 아니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깡통옵션에 자동변속기, 풀오토에어콘, 알루미늄휠이 기본이라서, 더 추가할게 없습니다. 보험료까지 딱 2000으로 떨어지더군요. 차는 이번달 말에 나온다고 하고, 1000은 일시불, 1000은 2년 할부로 후딱 갚아버리고, 마티즈2 빨리 바꾸자...ㅜㅜ

그리고 정확하게 다이어트 시작한지 10주 됬는데, 9키로가 빠졌습니다. 제가 좀 고무줄 몸무게이긴 하지만 역시 살빼는게 살찌는거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일 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살빼고 싶으면 어중간하게 5~6시 말고 3시 이후로 물만 드시고 걷고, 뛰세요.

by 맹큐의경제학 | 2011/12/02 21:34 |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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